안녕하세요 순돌흰돌누나입니다 4월 튤립축제에 다녀왔던 후기입니다 벌써 6월 끝나가는 거 안 비밀 다시 열 블로그를 위해 기억을 더듬어볼게요 집에서 7시 25분? 30분쯤 출발해 8시 50분쯤 도착해 줄을 섰어요 평일인데도 줄이 엄청났어요 들어가자마자 스마트 줄 서기로 로스트 밸리 예약했어요 사파리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았는데 사파리는 포기하길 잘한 건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로스트 밸리 가는 길 동물 구경부터 해볼게요 호랑이도 있고 인형같이 똭악ㅋㅋㅋㅋ 바다표범인지 물범인지 모르겠지만 한 마리는 수영을 한 마리는 뻗었네요ㅋㅋ 그리고 다이빙 중인 펭귄들 구경하는 중 아빠 열일 중 원숭이도 보고 엉덩이는 역시 빨개요 그리고 얘네도 긴꼬리원숭이였나ㅋㅋㅋ 앵무새도 구경 새 좋아해서 역시나 아빠 찬스 (높이높이 들어주세요) 뱀?

구렁이? 있었고 공룡 조형물이랑 찍어주려 했더니 비협조라 빠른 포기 토끼랑 거북이랑은 겨우 건졌고 거북이들 뭐하는건지ㅋㅋㅋㅋ 얘네들도 동물원 가면 종종 보던 건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