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돌흰돌누나입니다 5월에 다녀온 강릉 당일치기!!!!! 26개월 아기랑 인천에서 강릉까지ㅋㅋ 10시 넘어서 출발해서 휴게소 들려 주전부리하고 시흥하늘휴게소에서 구매한 커피 만두 쥐포 튀김 오징어까지 만두드시는중ㅋㅋ 입술이 반짝반짝 강릉 대관령 전망대 바람이 엄청 불더라고요 뷰는 멋져요ㅋㅋㅋㅋ 신랑은 아들 열심히 쫓아다니고 잠시 한 컷 찍은 하늘과 숲 그리고 이제 점심 먹으러~~~ 2시 넘어서 도착한 강릉역옹막 아기랑 갔기에 아기가 먹을 수 있는 음식점으로 선택했어요 마당에 잔디도 있고 신발은 벗고 들어가셔야 돼요 기념품 같은 걸 팔고 계셨어요 곰인형들 그리고 메뉴 주문은 태블릿피시로 가능 카드 결제도 앉은 자리에서 됩니다 저 같은 젊은이들은 편하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어려우시겠지만 직원분들 친절하시니 괜찮을 것 같아요 감자순옹심이 옹심이 칼국수 회막국수 비빔막국수 물 막국수 그리고 수육과 만두도 있고 음료랑 술도 있었어요 낮이니 술은 패스하는 걸로 그리고 기념품들 칼국수 ...